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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마법사 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9/12/28 위자드웍스에 아이폰이 찾아왔어요♬ by 마법지기 (3)
  2. 2009/11/30 [호그와트 마법학교] 깜짝여행은 복불복을 타고~♬ by 마법지기 (3)
  3. 2009/11/23 [월요식탐원정대♬] 맛있는 갈비탕집을 찾아서 @누리꿈스퀘어,상암 by 마법지기 (8)
  4. 2009/11/12 미스타표님 생일맞이 빅이벤트의 현장♡ by 마법지기 (9)
  5. 2009/03/12 어느 햇살 좋은 날, 마법사들의 라이딩(!) by 마법지기 (11)
  6. 2009/01/07 위자드에 배달된 "넷북" by 마법지기 (19)
  7. 2008/12/11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대소동~!! by 마법지기 (10)
  8. 2008/08/06 위자드웍스의 여름 인턴 허재석입니다 :D by 마법지기 (4)
  9. 2008/04/18 위자드 세 남자의 전파천문대 출사 이야기! by 비회원 (1)
  10. 2008/03/07 Winter of Code 2008 프로젝트를 마치며 by deux (6)
안녕하세요 
루돌프ver. 헤르미온느입니다!! (징글벨~징글벨♬)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한 가지! 바로 성탄절 선물이죠♡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 호홋)

위자드웍스 마법사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았답니다. 회사에서 지급한 oh 아이폰 oh 이 바로 그 것! 두근두근 설렘이 가득한 미리크리스마스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YO!

핸드폰 구입 전, 먼저 이루어져야하는 것이 바로 서.류.작.성
회사에서 지급하는 것이니 만큼 단체로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미 아이폰을 구매하여 쓰고 계셨던 아이폰 이미이용자Ⅰ. 영곤님이 수고해주셨어요.하핫




한 번에 가는거야↗ 서류를 틀리지 않기위해 집중에 집중을 더하고 있는 마법사들



두둥. 이 때 나타난 아이폰 이미사용자Ⅱ. 용선님의 빛나는 등장



용선님의 부드러운 진행 속에 위자드마법사들의 서류작성 미션 클리어!!



이젠 개통만 남은거겠죠죠. 개통된 아이폰을 기다리는 마법사들의 모습들. 산타모자를 쓴 성주님과 살풀이춤(!)을 준비한 수정님~ 모두 씐나씐나!



드디어 그들이 왔다!!!!!!!!!!!!!!!!!!!!!!!!!!!!!!!!! 본격 적외선 모드 발동~ 아이폰 앞에서 모든 것은 잿빛으로 보일 뿐이예요.



웰컴 투 위자드웍스♡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마구 뿜어 내고있는 반가운 아이폰!



첫 증정을 축하드립니다. 참조출연 산타ver. 관영님



기분좋은 기념샷도 찰/칵/찰/칵



그리고 곧 아이폰 정복 삼매경에 빠져버린 마법사들♨ (활활)




마지막은 마법사들이 만든 위자드웍스 인증샷♡
멋진 마법도구로 더 멋진 마법을 보여드리리라 다짐하면서! 모두 함께 WZD:)


Posted by 마법지기

위자드웍스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인 호그와트 마법학교 3 가 진행된 지도 어느 새 9주차!!


실무적인 프로젝트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마법사들은 위자드웍스 마법사들에겐 신선한 자극제임과 동시에 빵 터지는 결과물로 실력을 보여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랍니다.


호그와트 2기 마법사들이 만든 블루씨 위젯은 위자드팩토리 내 인기위젯 1위 순항중~♪
http://www.wzdfactory.com/gallery/detail/309




총 50명 정원 중 45~8명이 매주 참여!! 100%에 육박하는 출석률이 증명하듯 3기 호그와트 마법학교마법사들도 어느 때 보다 뜨거운 마케터 활동 진행 중~ (강의실은 언제나 쏘핫♨)



이렇듯 열혈 마케터 활동으로 위자드웍스에 팍팍 힘을 넣어주는 마법사들을 위해!! 
호그와트 교수들이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열심히 일한 그대!! 떠나라~~~” (부제:인생은 복불복)
깜/짝/여/행 그 달콤 살벌한 현장 속으로 함께 따라가볼까요♬

심심하게 그냥 가는 여행은 위자드스타일이 아니라죠!!
호그와트 마법사들은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모든 일정을 전혀 모른 채!!
인생은 복불복이라는 메인 테마에 맞춰 개인 용품은 압수되고 12시간 동안 외부와의 소통중단됩니다.(빅재미를 위한 피할 수 없는 선택)

 




깜짝여행을 책임질 붕붕이들의 빛나는 뒷태★
 



출발 직전,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아 치~즈! (어디로 가는지는 알고 웃는거니 애두라?!)





여행 도착지까지 총 3개의 휴게소를 지나며 복.불.복 미션을 클리어를 해야하는 진행방식!
첫번 째 미션! 하남 만남의 광장에서는
협동심을 보여주는데는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하핫
단체줄넘기 대결★ 으쌰으쌰




벌칙은 꼴등팀이 우승팀 전원을 업고 차까지 이동~
헤르미온느도 걸리고 싶었던(으흠) 로맨틱한 벌칙♡ (이럴 의도는 없었...)




소녀들을 놀라게한 두번 째 미션은~




이천 휴게소에서 진행된
이쪽에서 저쪽으로~ 승합차 빠르게 옮겨타기!! (본능적인 스피드에 모두 깜놀!!!!!)
 



이 때, 게임 중 정신없는 분위기를 탄 H모군의 날카로운 초코렛습격(은 그저 헛된시도로...)




두번 째 게임의 승자는! 승합차 키를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럭셔리 or 빈곤)
맛있는 게 가득가득 씐나는 뮤직이 흐르는 럭셔리 차냐~
물조차 사치로 치부되는 음소거 빈곤 차냐~ 진실은 저 너머에...




벌써 세번 째!! 여주 휴게소에서 이뤄지는 마지막 게임 도전종목은?
맞춘 팀에겐 금일봉이 쏟아지는 초성으로 영화이름 맞추기 퀴즈




지금 껏 굶주려있던 마법사들은 문제를 맞추지마자 제공되는 금품(?)과 향응(??)에 그동안 한 번도 본적 없던 방긋미소:D 작렬




꿀맛같은 휴게소 음식들 인증♡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군요헤헷




돈 아끼고 그런거 없ㅋ다ㅋ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픈 한탕주의~오예!!




그리고 드.디.어 장장 7시간을 달려온 이번 깜짝여행의 피날레!!!!!!!!!!
정동진 도착♬ 떠오를 아침 해를 기대하며~ 추운 바닷바람과 싸우며~ 
소중한 순간을 남기기 위한 추억만들기!! 




서서히 밝아오는 일.출.일.출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요↗ 흐흑)




비록 편안하고 안락한 일정은 아니였지만 
"사람을 남기는 대학생 마케터"라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효시에 맞게  밤새 부딪치고 뛰어다니면서 그간 뭉쳐있던 긴장도 풀고 서로 친해지는 계기로~ 
또 남은 마케터 활동에 대한 열정을 더욱 더 불태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깜짝여행♡

호그와트 마법학교 3기만의 마법같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마법사들의 노력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랍니다!! 앞으로도 으랏차차 달려보아요^_^b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호그와트 마법학교 교수일동^_^*)




Posted by 마법지기
맛집을 좋아하는 헤르미온느입니당^_^♡
위자드웍스는 월요일마다 식탐원정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맛있는 음식으로 월요병을 잊자는 상큼한 취지로 시작되어 지금은 전 직원들의 열혈지지를 받는 아름다운 복지제도라죠헤헷  


자! 오늘은 월요일!! 식탐원정대 결성~두둥
배가 많이 고픈 관영님도, 처음 원정대 일원이 된 승희님도 모두모두 신났어요.얏호!




드디어 도착한 누리꿈스퀘어~
배가 고픈 승희님과 수정님은 벌써부터 두 그릇 예ㅋ약ㅋ
영곤님이 많이 놀라고 말았네요..




점심메뉴 각축전
삼계탕이 좋다는 준희님과 갈비탕이 좋은 에그님
결론은.. 그래요.. 두 가지 메뉴를 다 하는 곳으로 결정!




그래서 이번 식탐 결정대에서 결정한 곳은
상암DMC 누리꿈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누.리.소 입니다↗




북적대는 점심시간이라 자리가 없어 긴장한 마법사들!
자리를 찾는 혜림님의 매서운 눈이 보이시나요??후훗  




기다리는 동안 포토타임~ 멘인블랙 에그님과 용선님
지긋한 용선님의 눈빛이 따..따스하네요.




이제 누리소 입장~
기본 메뉴와 기본 밑반찬 입니다!!^_^
갈비탕 전문점 답게 다양한 갈비탕 메뉴가 준비되어있어요!!
삼계탕과 반계탕은 계절메뉴~




드디어 식사가 등장했습니다♡♡
이거슨 왕갈비탕 \10000
두툼한 살코기X맑은 고깃국물
그러나 왕갈비탕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적은 양이 좀 아쉽네용!
에그님의 별점은 10개 중에 별 6개 ★★★★★★




웰빙 매생이갈비탕 \7000
매생이와 어우러진 도톰한 갈비살~
역시나 적은 양이 아쉽네영!!
헤르미온느도 별 6개 드립니다하핫




설렁탕 \5000
뽀얀 국물과 당면, 그리고 맛있는 수육의 조화~ 후르릅!
구수한 국물에 꼭 사로잡힌 수정님은 10점 만점에 10점을 주셨습니다!! 




누리소 @누리꿈스퀘어, 상암
마법사 총 평점은 7점
깔끔한 실내 분위기와 음식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쬐금 적은 양이 아쉽다는 평가♨ 
추운 겨울날 한 끼 식사로는 훌륭하지요헤헷




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모두들 따뜻한 계획 하나쯤은 가지고 계신가용?? 
이번 주 식탐은 예쁜 커피가게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마법사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그 곳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헤르미온느예요히힛
미스타표님의 생일맞이 빅이벤트의 현장♡ 지금부터 밀착취재 풀스토리를 공개합니다ㅋㅋ


20091109
이거슨 암호가 아닙니다. 바로 미스타표님의 생일넘버(체크체크!)
미스타표님의 생일을 맞아 위자드마법사들은 빅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이름하여 '서프라이즈언빌리버블생일파티'
깜짝파티의 생명은 보안이죠~ 미스타표님 몰래몰래 신촌에 위치한 레지던스를 긴급수배!!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블링블링 풍선들.




분위기 있는 촛불장식. (유리상자 노래를 불러야할 것 같은 기분~ 문이 열리네요~♬)




요런 이쁜 장식앞에서 기념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겠죠하핫
난시님과 에그님도 파티성공의 염원을 담아 찰칵!




장우님의 어디선가 본 듯한 포즈




거실에서 꾸미기가 이루어지는 동안 침실에선...

생일축하특별사절단1. 미르와 미르어머니 용희님의 행복한 한때♡





생일축하특별사절단2. 피리부는 사나이 심슨님




미스타표님을 기다리며 마법사들은 조금씩 지쳐가고 있을쯤...




드디어 미스타표님이 근처에 도착했다는 소식입수~
신난  마법사들은 두근두근두근!!!




오늘 파티의 또 다른 주인공, 생일 케이크도 준비완료>_<




생일케이크의 반짝반짝☆ 촛불이 켜지고! 




드디어 등장한 oh 미스타표님 oh
생일축하합니다x100!!!!!






생일 초만 불고 나눠먹는 케이크는 생일케이크 아니잖아요.
생크림이 주인공 이마 정도는 덮어줘야 그냥 케이크 아니고 생일케이크 였구나 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미스타표님 생일케이크는 진짜 중에 진짜였네요.


빰빠라바밤♬ 생일주인공
미스타표님 얼굴 인ㅋ증ㅋ




생일선물공개도 빼놓을 순 없겠죠??히힛
바쁜 일정 중에서도 편안한 잠자리 가지시라고 초대형 수/면/베/개 준비했습니당.




재서기님과 수아님이 준비하신 달콤한 와인 선물은 보너쓰♡




생일선물증정 뒤에 이어진 Dear.미스타표 편지읽기시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_^v




마법사들의 든든한 축하를 받으며 미스타표님의 생일은 올 해도 뜻깊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다음 해에는 더욱더 놀라운 생일파티를 약속드리면서(으흐흐)
미스타표님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모두 안녕!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매력소녀입니다^_^*

오늘은 며칠 전, 점심을 먹고 나온 마법사들
햇살이 너무 좋다며 갑자기 사무실을 벗어나
무작정 라이딩(!)을 떠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D


 
저희 회사가 있는 건물에서는 친절하게도
자전거나 배드민턴 등을 빌려주신답니다.




바람이 조금씩 빠져 있는 자전거들이었으나,
이내 세팅을 끝내고 달리기 시작한 마법사들입니다.

앞에 누가 달리는 걸 참을 수 없다는 냥이님.
이날 쭈욱 1등으로 달리셨답니다.
(치마입고, 힐 신고 자전거를 타시는 센스를 보여주셨다는...)

아참, 그리고 '미어캣'도 함께 갔답니다.
(미어캣? 신변 보호를 위해 신분을 밝힐 수 없는 마법사.)




햇살 좋고, 바람 좋고, 이대로 쭈욱 달리고 싶은 마법사들입니다 *ㅁ*...




하늘공원에 올라가보자는 냥이님의 제안에 따라,
하늘공원에 가게 되었어요!

공원 입구 가파른 언덕을 자전거로 오르며
하체를 튼튼히 하고 계신 남자마법사분들과
포기하고 걸어올라가시는 여자마법사분들.




하늘공원은 오를 때마다 거의 등산을 하는 느낌인데요.
이 날도 역시 그랬답니다. 저질체력(!?)을 자랑하며
한 계단 한 계단 꾹꾹 밟으신 마법사들.




드디어!!! 291개의 계단을 딛고 정상(?)에 도착!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정말 상쾌했다지요 :D
저 멀리 보이는 호수에도 자전거를 타러 가보고 싶었으나,
하늘공원을 내려온 마법사들은 이미 지쳐버려서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올라오느라 지친 마법사들.
그래도 경치를 보러 가는데요,




경치 보기는 잠깐.
이렇게 앉아서 숨을 고르며 쉬거나,
셀카를 찍거나, 먼 산을 바라보다가 내려왔답니다.




291개의 계단.
그냥 내려가면 재미 없겠지요!
그래서 팀을 나누어 가위바위보를 한 뒤
이긴 팀이 계단 한 섹션(!)씩 내려가기를 했답니다.

저와 심슨님이 한 팀이었는데요,
제가 가위바위보를 마냥 진 나머지
상대팀과 엄청난 격차를 보이며
늦게늦게 내려갔답니다. T-T




즐거운 라이딩을 끝내고,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시간~♬
근처 놀이터에 들러 단체 사진 한번 찍어주는 센스!




따사로운 햇살에 이끌려 갑자기 떠난,
위자드웍스, 마법세계(!)기에 가능했던 라이딩.
잠시 사무실을 떠나 자전거를 타며 맞은 햇살과 바람은
지친 마법사들을 재충전 해주기에 충분했답니다^_^*

오늘내일은 비가 온다던데……
봄비가 그치면 정말 봄이 오겠지요 :D

모두들 좋은 봄(!) 되세요^_^*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 홍보팀 귀염둥이 냥이랍니다 >o<// (이젠 적응하세요 모두!)

여러분! 쵸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에는 위자디언 여러분들은 물론 위자드웍스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여러분과 위자드 식구들 모두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동영상을 올린 후, 2009년 냥이가 처음으로 스토리 블로그에 써내려갈 이야기는 스페셜하게 2가지나 된답니다! 이햐~ 새해기념 스페셜 이야기세트!!
자자~ 그럼 하나하나 이야기세트를 풀어볼까요?

첫번째 이야기는, 위자드에 배달된 "넷북" 이야기입니다!

때는..2008년 12월 29일이였습니다.
위자드웍스 식구들은 2008년의 마지막 월요일을 맞이하며 활기찬 업무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지요.
그러던중 사무실 구석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었으니...
- 가평 고기굽기의 달인 영운님 : "어~ 용선님 넷북 이벤트 선정되셨는데요?"
- 위자드 식구들 : "정말요? 어디어디어디어디?"
- 젊은피 용선님 : "아하하하~ 선정!!"
이게 무슨일인고하니.. 위자드웍스 마케팅팀의 젊은피! 용서니님께서  <떡이떡이님의 'LG넷북+정품백신' 기증 이벤트>에 응모를하셨고 감사하게도 선정이 떡~하니 되버렸던것이였지요~!!

두둥..이벤트 선정의 즐거움은 바로 다음날 급속하게 증가되었습니다.
떡이떡이님께서 넷북 증정을 위해 직접 위자드웍스를 찾아주셨지뭐에요~!!
 

위자드웍스 공개채용이 한창 진행중이였던지라 정신도 없었고, 사무실 이전 준비로 여기저기 어지러웠을텐데 직접 사무실까지 찾아주셔서 넷북을 전달해주신 떡이떡이님께 조금 늦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itviewpoint.com/blog/93623)

떡이떡이님께서 돌아가신 후...
- 냥이 : "용서니님아~ 인증샷 한번 사진으로 남기는거 어때욤?"
- 용서니님 : "얼마든지요~ 필요한 포즈 무엇이든 가능합니다요!"
스토리블로그를 위해 항상 사진을 찍어야 하는 냥이는 사실 사진을 찍는게 쵸큼 힘들기도했어요 ㅠ_ㅠ
요렇게 사진을 찍고 싶지만 사진기의 위치를 알아채고는 위자드 식구들은 바로 요래조래 쏙쏙 피해버리기 일쑤였거든요... 흑흑... 하지만!! 용서니님은 오늘 하루 온화한 미소를 지으시며 냥이의 카메라 셔터에 흔쾌히 응해주셨지요!


생각지도 못했던 깜짝 선물에 용서니님은 물론 위자드웍스 식구들 모두 기분 좋은 2008년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떡이떡이님~ 감사합니다! ^_^)


우리 위자디언 여러분은 2009년 새해를 잘 시작하셨는지 모르겠네요~
2009년 한해는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다시금 바라며 냥이는 이만 휘리릭 물러갑니다!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위자드웍스의 귀염둥이(세뇌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냥이입니다~

아이코, 2008년 새해를 계획하며 나이 한 살 업그레이드 된 것에 서글퍼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8년도 12월 달력 한 장만 쓸쓸히 남아버렸네요. 우리 위자디언 여러분들은 한 달도 남지 않은 귀한 12월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줄줄이 이어진 연말모임은 건강에 해로우니 모두들 건강 챙기시며 모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_^)
위자드웍스에서는 연말 마무리를 하느라 모두들 정신이 없는 와중에서도 다음주로 불쑥 다가와버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네, 사실은 이렇지요...
- 위자드웍스 냥X님 : "흥, 크리스마스는 무슨! 가평 펜션의 멍멍님께나 줘버려욤ㅠ_ㅠ"
- 위자드웍스 에X님 : (언제나 So Cool~ 하신 에X님은~ 크리스마스가 무엇이냐는 듯한 표정으로
                                묵묵히 일에 열중하셨지만!! 사무실 구석에서 크리스마스 이야기에 한창인
                                위자드 식구들을 힐끗힐끗 바라보시던 모니터 위의 에X님의 두 눈을 저는 기억
                                하고 있지요... 훗...-_-b)
 - 위자드웍스 용X니님 : ^_____^  (그저 흐뭇한 미소만을 지으셨어요. 네! 용X니님은 아리따운 그녀가
                                   곁에 있으니깐요...)

위자드 식구들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은 다양한 듯 보이지만 역시나 남의 일이라는 듯한 부러움 가득한 무관심의 밑바탕이 대부분이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위자드웍스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누구의 택배인고~ 하며 찬찬히 살펴보니!!
[보낸 이 : 미스타표, 내용물 : 크리스마스 트리 종합 세트2호]
네! 쏘 쿨~한듯 보이지만 마음속 한 구석이 시린 위자드 식구들을 위해 우리의 미스타표님이 준비하신 서프라이즈 선물!  크리스마스 트리 종합 선물 세트였던 것이지요 ㅠ_ㅠ

택배 도착 약 10분 후, 하나둘 모이기 시작한 위자드 식구들의 "트리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혹여 우리 위자디언 여러분 중에서도 So Cool~ 하지만 사알짝 쓸쓸한 분들을 위해 트리 만들기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모두 마음을 달래보아요 ㅠ_ㅠ)

< 여기서 잠깐! 동영상 체크 포인트! >
1. 분주하게 트리를 만드는 빨간모자 4인방 사이로 불쑥불쑥 나오는 위자드 식구들을 찾아라!
   (총 3분이 출연하셨습니다!  + 동영상을 찍으시던 위자드 대표 미남 그 분의 강인한 팔!)
2. 동영상의 처음부터 끝까지 중앙의 분주함과 대비되는 한 분이 계시지요~
   네, 트리를 만드는 전체적인 모습을 포인트로 동영상을 한 번 보시고!
   분주함과 대비되는 한 분을 포인트로 동영상을 다시 보시면 재미가 쏠쏠~  ^o^//

자~ 함께 보시죠!!



서프라이즈 트리 선물에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색과 모양별 위치 선정, 시각적인 아름다움 등을 고려하며 즐겁게 트리 만들기를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장식물들에 트리를 만들던 빨간모자 4인방(냥이, 용서니님, 에그님, 겨울인턴 (젊은)경중님)은 트리 만들기 후반부에서는  색, 위치, 아름다움에 대한 고려를 언제했냐는 듯 우선 걸고 보자며 주렁주렁 매달기 시작했지요~
뭐~ 그래도 결국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를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박수 한번 쳤으니 오늘의 트리 만들기는 대성공이였답니다!!  >o<

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의 설레임을 잊고 살았던 냥이도 잠시나마 트리를 만들며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며 잠들기 전 책상 위에 양말을 놓아두었던 순수함을 기억해보았습니다!!
이제서야 말이지만...
냥이는 산타 할아버지가 냥이의 아버지였다는 사실에 꽤나 큰 충격을 받았더랬지요 ㅠ_ㅠ

여러분들은 산타 할아버지의 실체(?)를 언제 알게되셨나요?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8월 5일 부터 인턴을 시작하게된 허재석 이라고합니다.
뭐 그날은 와서 종일 책펴놓고 기사랑 자료집만 읽었죠..ㅎ
오늘 8월 6일은 그래도 조그마한 일거리가 주어지게 되서 뭔가 일하는 느낌이네요.

일단,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은 허재석 이고요 나이는 22(빠른 88) 집은 남양주시 입니다.
그리고 제가 음악듣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주로 힙합ㅎ
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지만 랩을 많이 좋아해요. 랩의 세계, 힙합의 세계로
오시고 싶다면 저에게 언제든지 콜! 추천해드릴 음악이 많답니다.
그리고 전 개그 트렌드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답니다. 말은 안해도 이미 빠삐놈의 노예 ㅋㅋ

그나저나 오늘 저의 비공식적 첫 업무는 이것이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살고있는 덕소를 지나가는 중앙선.
그 중앙선이 덕소역 뒤에 도심역과 팔당역이 더 생겼는데
어제 wzd.com을 이용하던중 노선표 서비스를 보니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있더라고요.ㅎ
그래서 서울 metro에서 캡쳐해서 egg님께 드렸습니다.



기획서작성이였는데
PPT 잘 만들고 싶었는데.. 워낙 내용이 없다보니 부실한 기획서가..되버렸네요.
앞으로 조사할것, 알아볼것 더 챙겨서 확실한 기획서를 만들겠습니다.

어쨌든 오늘도, 그리고 남은 날들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마법지기
안녕하세요. 위자드웍스 R&D팀의 조영운입니다. ^^

요즘 무척이나 날씨가 좋죠?
이 좋은 봄날에도 위자드웍스 마법사들은 W의 정식 오픈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녁을 먹기 전 모두 퇴근을 하고, 할 일 없는(?) 세 남자만 모여서 저녁을 먹었지요. (어찌나 조촐하던지...) 저녁을 먹고 잠시 밖에 나가서 커피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산책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조~오~기 보이는 전파천문대에 한번 가보지 않겠냐는 거였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OK!!! 카메라를 들고 나섰답니다.
위자드웍스 사무실은 연대 정문... 전파천문대는 훨~씬~ 안쪽에 있어요~



시험기간이라 밤인데도, 학교에는 많은 학생들이 있더군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고, 열심히 운동중(분명히 잠깐 머리를 식히는 중 일꺼에요)인 학생들도 있고, 열심히 연애(ㅜㅜ)를 하고 있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쭉~~~ 전파천문대까지 갔습죠.. OTL..

전파천문대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국내 최대의 전파천문대라고 하던데.. 정말 크더군요!!



혹시 미사일도 나가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ㅎ



학교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저 멀리 반대편에는 남산타워도 보입니다! 이쪽은 이대 방면 ^___^



미스타표님이 똑딱이 카메라로 줄기차게 찍어서 힘겹게 건져낸 사진들도 보실까요~ㅎㅎ




아래 사진은 무려 달 사진입니다.
노출 최대라서 태양처럼 나왔네요 ㅎㅎㅎ
(촬영시각은 밤 10시 30분 경입니다. ㄷㄷㄷ)



요즘 날씨도 좋으니 자주 출사나가서 위자드 주변 사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요새 스토리 블로그 자주 포스팅 못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요즘 너무 바빠서요 흑흑

그럼 저희 위자드 마법사들 계속 기대해 주세요~ 쭈욱~~:DDD
(어색하게 시작된 세 남자의 산책 포스트, 급마무리 ㅎㅎㅎ ♡♡)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저는 WoC (Winter of Code, 당신의 열정이 code로 불타오르는 Open camp! 라는 멋진 부제를 가지고 있는 행사이지요.) 행사를 통해 위자드 마법사들과, 그리고 위자드웍스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만나게 된 한양대학교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4학년, 안광현입니다.

WoC홈페이지에도 글을 남겼듯이 제가 맡은 일은 인크루트의 취업전문 검색엔진 씨올열린API 를 이용해 위자드닷컴 위젯을 만드는 작업이었구요.

다른 여러 프로젝트들과 마찬가지로(헉.. 혹시 저만 그런건가요? 덜덜덜..) 멘토님의 정월대보름의 달만큼 커다란 (.. 공대생의 표현능력이 고작 이렇습니다...흑흑)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겨우겨우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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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 멘토님의 현란한 타이핑&코딩&디버깅 솜씨는 바라만 봐도 흐뭇해요.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위젯은 비록 아직은 정식으로 서비스에 반영 되고 있지 않지만, 먼저 보시려면 여기 에서 미리보실 수 있습니다.

또 Open Source Project 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스코드등 프로젝트의 진행된 이야기들도 모두 공개되어 있답니다.  그러한 내용은 WoC홈페이지의 proejct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의 프로젝트 말고 다른 프로젝트들도 궁금하시다면, WoC 에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위젯은 원래 껍데기만 있는 초라한(?!) 모습이었지만, 위자드웍스의 멋진 디자인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예쁜 옷을 입을 수 있었답니다. 테스팅과 추가적인 보완사항 수정등을 거쳐서 아마도 2~3주 내로는 실제적인 서비스에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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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이 너무 진지하게 나왔어요~ :D
오른쪽이 멘토이신 위자드웍스의 조영운님이시고, 왼쪽이 멘티인 저, 안광현입니다.

사실 WZDAPI 같은경우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막상 혼자 공부해보니 어려운 부분이 많았고.. 그럴때마다 멘토님 덕분에 번번이 안드로메다행 열차에서 겨우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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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의 적! 안드로메다행 열차 (사진출처 : http://rurika.egloos.com/2742478)


이제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지나고보면 짧기만 한 방학을 보람있게 보내는 방법~ WoC Project!

저는 WoC Project를 통해 엄청난 개발방법론을 배운다거나, 6박 7일 밤샘 프로젝트를 한다는 등의 우리가 상상하기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효율적으로 열심히 개발하는 방법에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이 큰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자드웍스에 관심있으신 많은 분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다음 WoC Project에 꼭 지원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deux